'지지피엑스' 케이트모스 선정

2007-08-10 신수연 기자 ssy@fi.co.kr

이모셔널 섹시로 리뉴얼…‘Tres Chic’ 주제로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세계적인 패셔니스타 케이트모스가 「지지피엑스」의 이모셔널 섹시를 연출한다.
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의 「지지피엑스」가 케이트모스를 모델로 가을·겨울 시즌 광고를 촬영했다. 이 브랜드는 올 하반기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모셔널 섹시’로 리뉴얼을 진행했으며, 케이트모스가 브랜드의 새로운 이미지에 적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고는 ‘Tres Chic’를 테마로 진행했다. 지난 시즌 광고가 강렬한 컬러 대비가 특징이었다면, 이번 시즌에는 모노톤의 빈티지한 컬러로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해진 브랜드 콘셉트를 표현했다.
촬영에는 포토그래퍼 TESH, 헤어아티스트 Sam Mcknight, 메이크업 아티스트 Val Garland, 스타일리스트 Jonathan kaye 등 케이트모스와 작업 경험이 많은 스태프들이 참여했다.
「지지피엑스」는 올 하반기 시크하고 도발적인 비주얼의 광고로 브랜드의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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