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언더웨어 런칭
2007-06-08정신선 기자 jss@fi.co.kr
「비바첼라」30대 타깃 홈쇼핑 판매

현영, 언더웨어 런칭
▲ 로맨틱을 콘셉트로 6월부터 홈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비바첼라」.
S 라인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는 ‘현영’이 6월 홈쇼핑 전문 브랜드로 기획된 패션 언더웨어 「비바첼라(VIVACELLA)」를 런칭한다.
지난달 31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첫 화보촬영에서 ‘현영’은 직접 「비바첼라」를 입고 S 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프랑스산 최고급 부자재를 사용하고 봉제상태의 완성도를 높여 기존의 홈쇼핑 제품과는 차원이 다른 퀄리티를 제공한다는 것이 업체 의견이다.
평소 패션과 언더웨어 분야가 주 관심사였던 ‘현영’은 독특하고 예쁜 속옷들을 수집해 왔다. 그런 경험과 느낌을 살려 콘셉트 기획 과정에서부터 소재 선택, 생산 과정과 상품 구성 등 세세한 부분까지 직접 참여했다.
「비바첼라」는 로맨틱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기본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실루엣을 강조,착용시 전체적인 라인을 살려주는 ‘바디 디자인’ 개념을 선보인다.
최신 트렌드에 민감하면서도 품격을 지향하는 30대 여성을 타깃으로 여자의 영원한 로망과 ‘로맨틱’이 기본 콘셉트다. 입었을 때 은은하게 묻어나는 고급스러움에 섹시함을 강조하며 인체공학 패턴 설계로 몸매 보정의 효과와 실용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비바첼라」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국내 홈쇼핑 언더웨어의 시장에 새로운 패션강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