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씨. 비즈카라' 국내 첫 선봬
2007-05-11함민정 기자 
등나무 줄기로 만든 핸드백 주력상품

'에스.씨. 비즈카라'  국내 첫 선봬
▲ 「에스.씨. 비즈카라」의 등나무 줄기를 이용한 패턴으로 제작된 핸드백.
이노페스인터내셔널(대표 황진섭)이 「에스.씨. 비즈카라」를 국내에 도입했다.
이 브랜드의 주력상품은 등나무 줄기를 이용한 패턴으로 제작된 핸드백이다.
이 상품은 염색과 등나무의 껍질 및 속줄기를 교차시켜 디자인에 응용했으며 다양한 크기와 형태로 제안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20대부터 30대의 여성을 타깃으로 삼고 있으며 가격은 20만원대부터 50만원대까지다.
본격적인 영업에 앞서 올해는 국내 시장에 반응을 살피기 위해 역삼동 쇼룸을 마련했다.
「에스.씨. 비즈카라」는 지난 1925년 필리핀에서 소품으로 시작한 브랜드로 99년부터 핸드백 사업을 시작했다. 모든 상품은 핸드메이드로 제작되며 ‘네오 내추럴리즘(Neo-Naturalism)’을 지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