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인터내셔널로 법인명 변경
2007-04-27 

동의인터내셔널로 법인명 변경
동의실업(대표 이철우?사진)이 법인명을 동의인터내셔널로 변경했다. 동의인터내셔널은 「머스트비」와 「페이지플린」을 전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법인명 교체로 브랜드의 글로벌화와 기업 이미지 업그레이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편 신규 브랜드 「페이지플린」은 한국패션브랜드 대상에서 유망 신규 브랜드로 선정되고, 지난 3월 롯데 본점에서 1억원 대의 매출을 올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