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가 스타일리시해졌다
2007-03-17 
EVENT / 「코오롱스포츠」 아웃도어 패션쇼

'코오롱스포츠'  가 스타일리시해졌다
「코오롱스포츠」가 보다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해졌다.
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의 「코오롱스포츠」가 지난 3월 14일 올림픽공원 페이퍼 테이너 뮤지엄에서 열린 아웃도어 패션쇼에서 새로운 감성과 접목한 스타일을 제안했다.
패션쇼의 주제는 ‘Break the Wall’로 「코오롱스포츠」의 다양한 라인과 스포츠, 캐주얼 등 다양한 요소를 받아들인 새로운 스타일의 상품을 대거 선보였다.
이번 시즌 「코오롱스포츠」에서 내세운 상품은 ‘익스트림 라인’ ‘트랜지션 라인’ ‘퍼포먼스 라인’의 세 가지. 익스트림 라인은 전문 산악인을 위한 전통 아웃도어 상품을 선보였다. 이 라인에 제안된 상품은 최고의 기능을 추구한다. 두 번째 라인인 트랜지션 라인은 모험을 즐기는 젊은 세대를 겨냥한 상품군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퍼포먼스 라인에서는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 패션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트랜지션 라인은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아릭 레비의 참여로 보다 완성도 높은 상품을 선보였다는 평가다. 이 라인은 전문직 종사자와 새로운 모험을 찾아 도전을 즐기는 젊은 세대를 겨냥해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의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날 패션쇼는 화려한 영상쇼와 퍼포먼스로 더욱 흥을 돋구었다. 2부 패션쇼에는 다이나믹한 비보이 공연, 마샬 아프의 퍼포먼스, 펑크밴드 ‘노브레인’과 ‘크라잉넛’의 공연이 있었다.
또 가수 박정아, 탤런트 조영우, 서영, 경준 등 연예인 모델이 개성있는 워킹을 선보여 젊고 스타일리시한 「코오롱스포츠」의 변화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