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포색' '게스핸드백' 유통망 확대

2007-03-02  

유통망 재정비, 과감한 디자인 선보여

스타럭스 (대표 박상배)가 올해 「게스핸드백」과 「레스포색」의 영업 활성화에 나선다.
지난 2005년부터 국내 영업을 시작한 「게스핸드백」은 백화점을 중심으로 매장을 늘린다.
「게스핸드백」은 지난 2월 23일 오픈한 청주 롯데 영플라자점을 포함해 12개의 매장을 갖게 됐다. 「게스진」과 복합 구성 매장 외에 「게스핸드백」으로 롯데 영등포점, 잠실점, 현대 목동점, 중동점 등에 입점한 상태다.
「레스포색」은 신세계 죽전점과 청주 영플라자를 연이어 입점하면서 지난해에 비해 1개의 매장이 늘어난 27개의 매장으로 영업을 전개한다.
김동호 영업팀장은 “올해 「레스포색」은 2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웠다. 「레스포색」은 매장을 늘리기 보다 매장별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매장 내 상품을 디자이너 컬렉션 상품으로 30% 가량 늘리고, 빅백, 미듐백과 스몰백 등의 다양한 사이즈로 제안한다.”고 밝혔다. 한편 1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잡은 「게스핸드백」은 역삼각형과 물음표를 활용한 디자인과 화려한 컬러를 사용했고 게스코리아와 협력해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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