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별로 진열
2007-02-15엄수민 기자 
보티첼리<노춘화 샵마스터>

타 브랜드가 같은 컬러 아이템을 함께 진열하는데 반해 보티첼리는 같은 아이템 별로 진열하는 것이 특징이다.
F/W에는 수트, 코트를 S/S에는 단품 재킷과 니트류를 벽면 행거에 같은 아이템별로 건다. 또, 아웃 웨어와 함께 코디 될 수 있는 인너 아이템을 한 벌로 코디해 벽면 행거에 진열, 세트 판매를 유도한다.
매장입구의 3개 마네킹에는 3∼4일에 한번씩 출고되는 신상품을 계속적으로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