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로」 2002년 3천억엔 목표
2007-02-15 

패스트리테일링은 2002년 8월까지의 목표로 매출 3천억엔, 경상이익 600억엔 달성을 꾀하고 있다. 2000년 8월까지 업적 전망은 매출 1천760억엔(전년비 58.4% 증가), 경상이익 365억엔(약 2.6배)이며 다음 회기까지 매출을 70% 신장시키고, 경상이익도 64%를 늘릴 방침이다.
올 춘하 캠페인 상품으로 T셔츠 2천500만장(1천∼1천900엔) 외 데님 재킷 500만장(2천900엔), 숏팬츠 500만장(1천∼1천900엔), 스트레치 소재의 보텀 500만장(1천900∼2천900엔)을 판매할 계획.
“타사의 동종상품에 비해 물질과 가격의 발란스에서 절대적인 자신을 가지고 있다.” 中嶋MD부장은 말한다. 상품군의 대량투입과 효과적인 광고홍보 활동도 계속해 나간다.
추동에는 각 단품에서 판매수량을 2배에서 10배까지 증가시키기로 한 한편, 올 8월까지 총판매점의 수는 1억2천만점에 달하게 한다. 2002년에는 2억점까지 증가시킬 계획으로 이후에도 규모확대에 의한 코스트 메리트는 모두 품질 향상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사용소재의 레벨업과 우량공장으로의 시프트를 통해 단품완성도를 계속적으로 끌어올린다. 순익률 45%, 판매 관리비 비율 25%, 경상이익률 20%가 목표다.
매출에 있어서는 그간 폭발적인 고객의 증가로 1점포 당 연간매출이 3억엔에서 5억엔으로 높아졌고 연간 100점포의 출점으로 2002년 8월까지 총점포수가 600점포를 넘어서면서 3천억엔은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