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라프」 광고 ‘육감(六感)’
2007-02-15 

올 상반기 「텔레그라프」는 새천년의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광고 컨셉을 제안했다.
「텔레그라프」의 광고는 6명의 포토그래퍼가 각자 느낌 감정으로 모델을 선정, 진행하는 프리스타일로 작업한다.
작업은 커다란 범위인 아방가르드하면서도 미스틱한 이미지를 주제로 작가의 순수성을 살려 릴레이 스타일로 진행될 예정이다.
1월의 구본창씨로 시작되는 작가 릴레이는 국내 패션계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2월에는 조현세씨 3월에는 김욱씨 등으로 연결 진행된다.
또 3월의 김욱씨는 필리핀에서, 4월의 김중만씨는 방콕에서, 5월의 박천명씨는 사진이 아닌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으로, 릴레이의 마지막 6월의 안성진씨는 노르웨이에서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