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 「무중력 수트」출시
2007-02-14 

캠브리지(대표 이형대)가 여름용 수트인 「무중력 수트(논-그래비티 수트)」를 출시했다. 무중력 수트는 캠브리지 언컨수트인 울트라 후레쉬에 이어 올해 첫 선을 보이고 있다. 무중력 수트는 가슴 부위에 형태를 보존하기 위해 얇고 가벼운 소재를 사용(약 50% 무게 감소)하여 착용했을 때 가볍게 느껴지며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 편안하면서도 쾌적한 느낌을 소비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무중력 수트의 큰 특징은 종전의 일반적인 수트와 비교하여 외관상의 변화는 거의 찾아볼 수는 없으나 착했을 때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는 데에 있다.
또한 이 수트에 주로 쓰이는 소재가 여름용 소재로서는 최고인 모헤어나 울트라코아(언컨소재)소재를 적용하고 있어 큰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평균 가격대는 2피스(상의,하의)기준으로 48만원 선이며, 62만원이 가장 고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