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W 액세서리·주얼리, 골드 부활
2007-02-14 

액세서리·주얼리-2000 F/W경향은 옐로우 골드가 주목되고 있는 것과 동시에 컬러가 증가했다. 뉴서티를 겨냥한 기획도 눈에 띈다.
매장 판매에서는 아직 실버, 화이트 골드, 프라치나 등 ‘화이트 주얼리'가 중심이지만 화이트가 3∼4년 계속되어 왔기 때문에 이번 F/W에서는 옐로우 골드에 기대하고 있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반덤야마다는 컬러 스톤과 맞추어 옐로우 골드를 제안하고 있다. 세비앙도 골드가 인기를 모을 것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토킹도 미쉘클랑 주얼리를 주력으로 골드 구성비를 증가시키고 있다.
이마크는 소재와 컬러에서 골드를 제안하고 있다. “메탈느낌의 반짝이는 것이 아니라 판타스틱한 컬러로서 골드가 대두되고 있다"고 디자인 디렉터인 에비치카코 씨는 전망하고 있다.
컬러가 많아진 것도 특징 중 하나다. 오렌지, 브라운, 로즈, 퍼플계의 보석과 특히 블랙이 주목되는 컬러로 모든 회사가 오니키스와 제트 등을 사용해 블랙을 액세서리와 주얼리로 상품화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