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양행 ‘지엔코’로 회사명 변경
2007-02-14 

「스포트리플레이」와 「서어스데이아일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대현양행(대표 이석화)이 창립 3주년을 맞이하여 GNCO로 회사명을 변경했다.
Great New Waving Comming의 약자인 GNCO는 항상 새로운 이미지와 진보적 발상을 통해 앞서가는 트렌드를 제시하고 미래지향적인 사고를 가진 진취적인 기업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GNCO는 사명 변경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5일 노보텔 앰버서더 호텔에서 창립기념식 및 C.I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최창민, 김민희, 양민아, 조인성 등 「스포트리플레이」 출시 초기부터 현재까지 활약한 전속 모델들이 모두 한 패션쇼 무대에 참여, 「스포트리플레이」의 히스토리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또 ‘아웃도어 빈티지’란 독특한 컨셉으로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서어스데이아일랜드」의 패션쇼도 함께 열어 최근 캐주얼 시장을 리드하는 지엔코의 파워를 보여줬다.
특히 옥외 풀장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일반적으로 딱딱한 C.I 선포식과는 달리 시종일관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로 꾸며져 패션 벤쳐기업을 꿈꾸는 지엔코의 기업문화를 느낄 수 있는 행사였다.
한편 지엔코의 「스포트리플레이」는 지난달 68개점에서 46억2천만원을, 「서어스데이아일랜드」는 18개점에서 11억800만원을 판매, 안정된 매출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