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차태현과 1년 전속 계약

2007-02-14  

세정과미래(대표 박장호)의 모던 트래디셔널 캐주얼 「니」가 지난달 30일 인기 탤런트 차태현과 2억원에 1년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출시초기부터 3차례에 걸쳐 재계약을 맺어오며 탄탄한 우정 관계를 만들어온 「니」와 차태현은 이번에는 TV광고를 포함, 1년 연장 계약을 맺음으로써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미지 창출이 가능해졌다.
「니」 관계자는 “연예인의 인기와 돈에 따라 수시로 모델이 바뀌는 여타 브랜드에 비해 브랜드와 모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자평했다.
또 「니」는 차태현과 함께 신세대 모델인 임현경과도 6개월 전속 계약을 맺었다. 임현경은 ‘017아이니’ CF를 통해서 이미 잘 알려진 모델.
한편 세정과미래는 지난 1일 장기 전속모델이 된 이 두 모델을 본사로 초청,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기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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