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2001 F/W 일본 인테리어 경향 환경, 쾌적 개념 상품 증가

2007-02-14  

일본 인테리어 회사의 커튼, 카펫에 「환경대응」「쾌적」「치료」의 개념이 적용된 상품이 증가하고 있다.
환경대응상품을 가장 강하게 제안하고 있는 곳은 스미노에. 커튼 샘플 「벤타나VOL4」에는 환경, 건강을 배려한 소재, 트리플 플래쉬 가공품과 방오가공 대응상품이 증가했다. 카펫에는 아토피 대책에 유효한 피스카펫「SHICS」, 컬러와 촉감으로 「치료」를 표현한 라그마트 「월드컬렉션」을 가격상품으로 들고 있다.
아스완은 안전, 안심, 건강, 에콜로지를 테마로 개발한 「패브릭 월」, 에콜로지 섬유와 유해물질흡착섬유를 활용한 「오센스」 등. 산게츠는 카펫, 커튼에서 환경, 인체를 배려 한 상품을 제안하고 있다. 치료를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상품개발도 점점 따라갈 전망이다.
한편 새로운 브랜드의 도입도 진행되고 있다. 세르콘은 새로운 하우스 브랜드 「피에리」를 발매. 내추럴 테이스트에 엘레강스를 가미한 상품을 선보였다. 「라이프스타일 제안의 컨셉 샵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리리카라는 「패브릭 데코 2000∼02」에 겐조를 추가했다. 또 아시안 감각의 상품도 발매한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