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지 「크리스찬오자르」
2007-02-13 
포멀정장 70% 확대

올 2월 런칭한 제인지(대표 성백선)의 「크리스찬오자르」가 포멀정장 물량을 전체물량에 70%로 확대한다. 전체 1만9천장의 물량 중 수트만 1만착의 물량을 가져가며, 기존의 한정된 물량에서 벗어나 반응생산 시스템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이는 시즌 초 캐릭성이 가미된 컨셉에서 포멀정장컨셉 중심으로 전환한 것.
컬러도 캐릭터성이 가미된 포멀컬러을 주종으로 하며, 기존 남성복에서 볼 수 없었던 세련된 컬러로 상품 차별화를 도모한다. 또 시즌 트랜드를 앞서 제안하는 캐주얼 컬러군을 30% 접목하고, 유행을 선도하는 유럽풍의 패션컬러를 적극 수용할 방침이다.
한편 「크리스찬오자르」는 신세계미아점(9월초) 등 5개점을 하반기 추가 오픈, 올해 총 12개점에서 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