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좋은방

2007-02-12 김희연 기자 

연 지 혜 샵마스터

「전망좋은방」은 브랜드 이름 그대로 매장 앞에서 한참을 바라보고 있으면 집 안에서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느낌을 얻을만큼 아늑한 공간이다.
한 번 매장에 들어온 고객들은 사고자 했던 제품만을 사는 게 아니라 보는 곳마다 시선을 끄는 제품들이 한 개씩 있어 결국 양 손 가득 소품들로 채워 돌아간다고.
빈 곳이 없을만큼 많은 수의 아이템들로 동선이 좁을 정도지만 오히려 많은 것들을 보여줌으로써 풍성하고 꽉 찬 이미지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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