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퍼슨스 홍상준 상무 승진

2007-02-12  

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는 최근 「마루」 사업부장이던 홍상준 이사를 상무이사로, 한은경 실장을 상품기획실 부장으로 승진시키는 등의 인사를 단행했다.
홍상준 상무는 향후 「마루」와 「ONG」 「이기스포트」와 신규 브랜드 「노튼」 등 4개 브랜드의 기획과 영업을 총괄하게 되며 한은경 부장도 4개 브랜드의 상품기획을 책임지게 된다.
또 예신퍼슨스는 쌍방울 출신의 강문구씨를 「ONG」 사업부장으로 영입했다. 「마루」 사업부장은 조만간 새롭게 영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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