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텀」 런칭 안한다

2007-02-12  

세정과미래(대표 박장호)가 신규 여성복 사업을 포기했다.
세정과미래는 지난 봄부터 신규 사업팀을 구성해 최근 「데이텀」이란 브랜드명과 상품기획 방향을 발표하는 등 의욕을 보였지만 지난 14일 신규 사업 추진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세정과미래측은 “최근의 불투명한 경제환경과 패션시장 축소 흐름 등을 감안해 신규 사업 준비를 중단하게 됐으며 향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사업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규 사업팀은 이달 30일자로 해체하게 됐다.
세정과미래는 이번 여성복 시장 진출을 포기함에 따라 이 달초에 중단한 남성복 사업 등 2개 신규 사업을 모두 중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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