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 다운시리즈& 스노우 보드복 출시

2007-02-12 김동조 기자 

정통 오리지널 힙합 캐주얼 MF(대표 전충민)가 가죽점퍼에 이어 다운시리즈와 스노우보드복을 출시한다.
소재에 차별화를 둔 다운류는 PU 및 위장지 원단, 와일드한 트윌 소재의 점퍼가 다수 선보인다. 특히 기능성을 강화한 리버시블 점퍼와 힙합 성향이 강한 컬러 배색 처리한 점이 특징.
11월초에 출시될 MF 스노우 보드복은 기존 보드복 전문브랜드보다 기능성을 한층 강화시켜 MF만의 독특한 디자인과 접목시킨다.
총 4스타일로 가격은 30만원대이며, 컬러는 네이비, 그레이, 베이지, 블랙을 기본으로 옐로우와 레드를 포인트 컬러로 사용한다.
한편 이 브랜드는 최근 38만원∼45만원대의 가죽 스터디움 점퍼와 사파리가 매출에 한 몫. 가죽류로 등판에 큰 로고패치와 강한 컬러배색, 방모 소재 몸판에 가죽 소매 처리한 점이 힙합 매니아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MF」는 백화점 15개점, 대리점 11개점을 운영중이며 올 연말까지 4개점을 신규 오픈하여 총 30개점으로 영업망을 확장할 예정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