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I&C, 향기 나는 셔츠 출시

2007-02-12  

우성I&C(대표 이성림)가 향기 나는 셔츠를 출시했다.
이 셔츠는 기존의 방향성 제품과는 달리 새로이 개발된 천연의 허브(HUB)에서 추출한 향기를 마이크로 캡슐화한 것.
특히 활동시 캡슐이 깨지면서 발산되는 허브향이 긴장완화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셔츠이기도 하다. 향기 나는 셔츠는 오늘부터 롯데본점에서 선보인다.
한편 우성은 내년 춘하에 드레스셔츠의 칼라(collar) 패턴을 보완한다. 특히 드레스셔츠의 생명인 브이존(V-zone)을 칼라 스프레드와 칼라 넓이를 보완하여 ‘목선이 올라가되 받치지 않게’하는 것.
칼라 앞쪽 밴드의 스탠드 분량을 높여 칼라가 옆으로 주저앉아 보이는 것을 방지했고, 칼라 포인트가 길어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닥스」는 기존보다 0.2㎝ 길어진 7.2㎝, 「예작」은 7.5㎝로 기존보다 0.5㎝정도 늘렸다.
이번 신상품 패턴을 개발하기 위해 우성은 3개월 동안 일본의 협력사를 통해 「캘빈클라인」과 「버버리」의 셔츠 패턴을 공급받아 이를 집중 분석해 패턴을 개발했다고. 우성은 패턴 부분을 확실하게 보강하기 위해 프리랜서로 활동하던 노용균씨를 품질개발실장으로 최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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