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우트」 남성 - 갤러리아 오픈

2007-02-12  

nSF(대표 김창수)의 캐릭터정장 「어바우트(ABOUT)」가 지난 17일 갤러리아 패션관에 남성매장을 오픈했다.
갤러리아백화점 2층 어바우트매장에서 남성상품판매가 호조를 보이자 백화점측이 아예 4층에 남성단독매장자리를 내줘 이날 매장오픈이 이루어진 것.
최근 이 브랜드는 신세계 강남점에서 일평균 400만원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현대백화점 무역점에서는 주말 1천만원∼1천2백만원의 매출을 기록, 10월 한달 동안 1억1천700만원어치를 팔아, 11개 캐릭터브랜드 중 매출 5위를 차지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상품력과 정리된 라인이 좋은 평가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복만 있는 현대 본점의 경우에도 다수 여성 및 남성 동반 고객이 남성복을 찾고 있다.
「어바우트」는 해외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캐릭터가 강남 상권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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