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스포츠웨어」 ‘스노우보드’ 물량 대폭 강화

2007-02-12 김동조 기자 

컬럼비아코리아(대표 조성래)의 「컬럼비아 스포츠웨어」가 올 추동 스노우보드복의 물량을 대폭 강화한다.
이는 작년 추동에 80% 이상의 판매 소진율을 보여 이번 추동에는 150∼200% 물량을 늘리는 것. 전체 물량의 60%를 스노우보드웨어와 연관된 품목으로 구성한다.
특히 껴입는 캐주얼 복장에 초점을 둬 짧고 긴 그래픽 티셔츠와 후드 스웨트 셔츠에 다양한 액세서리류까지 풀 코디를 강화해 레저스포츠를 자연속의 아웃도어를 강조한다. 특히 지난해보다 변화를 준 것은 스키복의 실루엣.
남성 스키복의 경우 기능적인 요소에 캐주얼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스키나 눈, 산행 등 스트리트 캐주얼과 여성복은 슬림하게 보일 수 있는 컷팅라인으로 가슴부위와 허리부위 등의 칫수를 조정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컬럼비아」는 눈, 비가 소매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만든 기능적인 이중소매 및 팔의 활동성을 보장하면서 입체성을 유지한 ‘파우더 스커트(Powder Skirt)’등 다양한 ‘선 기능 후 패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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