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아 미얀마 공장 기공식 가져

2007-02-12  

에스콰이아(대표 이범)가 미얀마에 연간 100만족 생산 규모의 생산기지를 설립한다.
에스콰이아는 지난 12일 미얀마 수도 양곤의 트레이더스호텔에서 미얀마 산업부장관, 건설부장관을 비롯한 미얀마 정부의 고위 관료들과 정정금 한국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가졌다.
미얀마 공장은 에스콰이아가 100% 출자하여 설립되는 해외생산시설로서 중국 연태에 이은 두 번째 생산시설이다. 본격적인 생산은 내년 하반기부터며 생산 캐퍼는 연간 60∼100만족 수준.
이로써 에스콰이아는 중국 공장과 더불어 연간 200만족 이상을 해외에서 생산, 생산원가를 크게 절감할 수 있음은 물론 중국 및 동남아 지역 시장개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