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송년 바겐세일 9.9%신장

2007-02-12  

갤러리아백화점(대표 김정)이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송년 바겐세일기간 매출이 지난에 비해 9.9% 신장했다.
갤러리아는 송년 바겐세일 기간동안 패션관, 명품관, 수원점, 천안점, 서울역점 등 기존 5개점에서 지난해 248억원보다 25억원을 더 팔아 총 27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점은 명품관의 경우 화장품 및 정장류 등의 매출이 저조했으나, 캐주얼과 단품 부분이 상대적으로 좋은 실적을 보여 역신장을 면했다.
패션관은 바겐세일기간동안 67억3천500만원의 매출고를 올려 2.5% 신장했다. 액세서리 부문이 전년대비 35% 수준의 좋은 신장율을 보였고, 의류 부문은 정장보다는 캐주얼 부문이 강세를 보였다.
특히 패션관의 남성캐릭터 조닝은 지난 세일기간에 비해 2억2천100만원을 더 팔아 74.9%를 신장하는 등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수원점은 지난해 보다 8억5천300만원어치를 더 팔아 11.6%를 신장했고, 19.5%를 신장한 서울역점은 11억1천1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 8월에 리뉴얼 오픈한 천안점의 총 매출은 40억6천100만원. 매장 확대와 브랜드 보강으로 29.6% 의 높은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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