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크나인」 조직·유통 재정비

2007-02-12  

나크나인(대표 박병규)이 조직과 유통망을 재정비하는 등 제2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다지고 있다.
「나크나인」은 이달초 지난해 상품기획부장으로 일했던 김홍선 씨를 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으며 「티비제이」 출신의 김보성 차장을 대리점 영업팀장으로, 「클럽모나코」 출신의 연국진 과장을 백화점 영업팀장으로 영입하는 등 조직을 보강했다.
또 「나크나인」은 지난달부터 비효율 매장을 정리한 데 이어 이 달에는 전주, 나주, 동해, 마산 창동 등에 신규 대리점을 오픈했다.
신규점은 모두 20평 이상의 규모로 오픈했으며 인테리어도 새롭게 리뉴얼했다.
「나크나인」은 내년부터 ‘효율 영업’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재 16개점인 백화점 매장은 아웃렛이나 지역점을 중심으로 매장을 늘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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