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05 청도서 로드쇼 가져

2006-02-06 정인기 기자 ingi@fi.co.kr

현지 의류업체 실무자 및 바이어 150여 명 참석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경세호)는 지난 24일 ‘프리뷰인서울 2005’ 로드쇼를 중국 청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 세미나실에서 현지 의류업체 실무자 및 바이어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했다.
PIS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는 칭다오 지역의 대형 어패럴 메이커 및 인근 지역의 바이어 등 관련 실무자 다수가 참석했다. 또 양국 섬유산업의 발전을 위해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산동성분회 송거핑 회장, 청도 금장강집단유한공사 양금화 회장, 부일홈텍스타일유한공사 단옥려 사장, 산동 해천대외무역유한공사 왕군 회장 등이 참석했다.
백흠길 섬산연 상무는 “중국의 섬유산업이 최근 성장가도를 고속질주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선진국의 견제와 후발개도국의 추격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대내외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한ㆍ중 양국이 협력체제를 유지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PIS 전시기획을 맡은 프로패션정보네트워크의 이정민 이사가 ‘한국과 미주ㆍ유럽의 패션시장 동향’에 대한 세미나를 발표했다.
섬산연은 오는 9월 PIS 2005를 앞두고 이 같은 로드쇼 외에도 정기적인 뉴스레터 발송, DM발송 등 해외 바이어 유치 및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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