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 ‘아이언 진’ ‘셀비지 피트 진’ 출시
2007-01-30 

닉스(대표 김효근)의 진 캐주얼 브랜드 「닉스」는 지난 23일, ‘아이언 진(Iron Jean)’과 ‘셀비지 피트 진(Selvage Fit Jean)’을 새롭게 선보였다.
‘아이언 진’은 70∼80년대 진을 다림질해 입었던 것에서 착안, 다림질 한 듯한 라인을 표현한 것이 특징. 별다른 장식 없이 패턴과 핸드워싱 기법으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남성들을 타겟으로 출시된 ‘셀비지 피트 진’은 힙과 허벅지 부분의 통을 조금 넓게 하여 세미 힙합을 입듯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 힙 밑부분은 좀더 밝은 톤으로 워싱처리돼 시선을 집중,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두 스타일 모두 밝은 인디고 컬러로 가격은 14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