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전주에프샵 이미순 샵마스터(3월 13일 오픈)
2007-01-30 

“주위 브랜드보다 인지도가 떨어지는 편이지만 가격이 2∼3만원정도 싸고 다양한 컬러, 다양한 스타일의 단품이 많아서 일단 매장에 찾아온 고객들은 반응이 좋다.
전주에프샵을 찾는 고객들은 라인을 강조한 여성스러운 스타일과 튀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매장 밖에 독특하고 컬러가 강한 상품을 디스플레이 했다. 이전에 「파코라반」을 운영했었는데 그 고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소비자에게 신뢰를 줘서 고정고객을 유치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