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춘천점 김영환 점주(2월 23일 오픈, 16평)
2007-01-30 

“이전에 신성통상에서 근무했었기 때문에 회사와 상품의 품질에 대한 믿음이 있다.
매장이 ‘춘천의 명동’이라고 불리우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근처에 강원대학과 한림대학이 있어 20대의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기 때문에 캐릭터 정장 브랜드인 「지오지아」의 오픈을 계획했다. 현재는 25∼28만원 정도의 정장이 많이 팔린다.
매출이 오르는 주말에 학생들이 서울로 많이 빠져나가는 경향이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전단 광고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 고정 고객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