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 ‘Brand G’출시
2007-01-30 

IKE(대표 김형일)가 정통 진에 빈티지 느낌을 가미한 데님 상품을 선보였다.
「게스」에서 ‘Brand G’라 칭한 이 상품은 이달 초부터 판매되고 있으며 남녀 팬츠 2스타일과 재킷 1스타일.
워싱과 염색의 정도에 따라 아이스컬러(light indigo), 중간 톤(mid-color indigo), 생지 컬러(raw/dark tone)의 세 가지 스타일로 내놓았다.
그 중 가장 트렌디한 컬러인 생지 데님은 거친 느낌의 소재 위에 부분적으로 워싱 처리하거나 골드 톤으로 한 상품. 몸에 약간 달라붙은 일자 바지로 바지 밑단을 접어서 입을 수 있다.
중간 톤 데님은 허리 벨트 부분을 과감히 잘라버린 스타일로 여성의 섹시함을 표현한다. 또 가죽, 스티치, 오버록 처리 등의 디테일도 가미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상품. 바지 밑단을 접어 올리면 ‘Brand G’의 로고가 드러나는 것이 디자인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