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백화점·할인점 2개점 오픈
2007-01-30 

그랜드백화점(대표 이만섭)이 경기도에 할인점 2개점을 오픈하고 수지에 물류센터를 건립한다.
지난 2월 강서점과 화곡점을 리뉴얼 오픈하고 이달 초 신촌점을 패션 아울렛 매장으로 새롭게 단장한 그랜드백화점은 이를 시작으로 전점을 리뉴얼해 수도권 지역에 사업을 집중시킬 방침이다.
새로 오픈할 할인점은 현재 장소를 물색중에 있으며 의류 비중을 매장의 40% 이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또 각 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영통점에 아동복 브랜드 위주의 유망 브랜드를 입점시키고 헬스·에어로빅 등 체육시설을 보안하며 일산 백화점은 여성복 브랜드를 대거 입점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