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J」 대전 한신코아점 장수현 삽마스터 (4월 25일 오픈)
2007-01-30 

“아울렛 매장 내 정상 매장을 오픈해 처음에는 걱정을 했는데 이월 상품을 파는 「TBJ」 「라디오가든」보다 오히려 매출이 좋다. 손님들 중에도 지난해 옷을 사느니 1∼2만원 더 주고 정상 제품을 사겠다고 찾는 고객이 꽤 있다. 주위가 아파트 단지여서 주로 주부들이나 직장 여성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가격도 중·저가로 저렴해 부담 없이 구입하는 편이다. 「페레진」에서 상호 명칭을 바꾼 뒤 인지도는 약하지만 고품질의 상품으로 고객들에게 항상 친절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대응하려고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