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텐」, 새로운 출발
2007-01-30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행텐(Hang Ten)」이 행텐코리아(대표 신동길)에 의해 새롭게 출발한다.
서광에서 전개했던 「행텐」은 지난해 의류 수출업체 글로벌아이앤씨에서 인수했었다.
행텐코리아는 글로벌아이앤씨가 30%, 대만 행텐이 70% 투자한 합작회사로서 신동길 사장은 글로벌아이앤씨 출신의 전문 경영인이다.
「행텐」은 현재 50개 점포를 운영중이다.
「행텐」 관계자는 “본사가 바뀜으로써 제품 컨셉과 타겟층, 유통전략 등에 대해 전반적인 시장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9월경 안테나샵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