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고객 확보한다

2007-01-27  

「까르뜨블랑슈」 트랜스트래디셔널로 컨셉 변경

동일레나운(대표 박정식)의 「까르뜨블랑슈」가 올가을 트랜스 트래디셔널(Trans Traditional)로 컨셉을 변경한다.
이는 지난 89년에 런칭한 「까르뜨블랑슈」의 브랜드 감도를 제고하고 최근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30대의 남성고객을 적극 공략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따라 「까르뜨블랑슈」는 시즌개념 대신 월별 테마기획을 도입하고, 반응생산의 비중을 높여 트랜드상품을 스팟공급할 방침이다. 또한 상품기획에서는 터치감과 중량감을 개선하고, 변형도비조직, 코팅소재를 사용하여 트랜디한 감성을 연출할 계획이다. 또 쟈켓 안에 편하게 입을 수 있는 10게이지 스웨터 및 One-Tuck바지와 No-Tuck 바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까르뜨블랑슈」는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할리우드 스타 케빈 베이컨을 전속모델로 기용한데 이어 매출액의 7∼8%를 스타마케팅을 비롯한 마케팅 활동에 투입할 방침이며 올해 230억원을 매출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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