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인진」으로 리뉴얼
2007-01-26 

이랜드(대표 오상흔)의 진 캐주얼 브랜드 「쉐인」이 런칭 11년만에 「쉐인진(SHANE JEANS」으로 브랜드명을 바꾸며 새로운 모습으로 재단장 했다.
「쉐인진」은 10년을 넘는 시점에서 고령화된 매장 분위기를 쇄신하고 변화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BI와 리뉴얼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쉐인진」은 기존의 웨스턴 진 컨셉을 스트리트 캐주얼 진으로 전환했다.
「쉐인진」은 지난 14일 부평 문화의 거리 중심부에 리뉴얼 1호점을 오픈했다. 부평점은 25평 규모로 오픈했으며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8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