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이디 뉴욕」
2007-01-26엄수민 기자 
롯데 본점·영등포점·신세계 본점 입점

후지보코리아(대표 니이마사오)가 올 가을 선보이는 언더웨어 브랜드 「비브이디 뉴욕(B.V.D. newyork)」이 롯데 본점, 영등포점, 신세계 본점에 입점 한다.
신세계 본점은 내달 9일 오픈할 예정이며 롯데 본점과 영등포점 매장은 13일 문을 연다.
후지보코리아의 유병혁 이사는 “올 하반기에는 입점 예정인 3개 매장을 중심으로 상품과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피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그리고 내년 S/S에는 현대, 갤러리아 등 유통망을 다양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 “「비브이디 뉴욕」의 상품은 국내 어느 브랜드 못지 않은 우수한 품질을 가졌다.
미국, 일본 등 국외에서는 위생, 항균, 보습 등 기능성이 좋은 옷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상품력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 국내에 첫선을 보이는 「비브이디 뉴욕」은 좋은 브랜드 이미지를 확보하는 것이 입지 구축의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비브이디 뉴욕」은 1876년 미국에서 남성 언더웨어 브랜드로 시작, 세계 60개 이상의 도시에서 전개되고 있는 언더웨어 브랜드. 상품의 흡수성과 내구성이 뛰어나고 소프트한 감촉을 추구하며 엄선된 미국산 면을 사용해 착용감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베이직한 디자인의 남성용 면 티셔츠가 인기 상품이며 다양한 사이즈(S∼4L)가 구비돼 있는 것도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