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창, 영캐릭터 캐주얼 「그웬아마크」 중단

2007-01-25  

태창(대표 이주영)이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그웬아마크」를 접는다.
태창은 지난 24일 브랜드 중단을 밝혔으며, 현재 영업부 직원 몇 명을 제외한 사업부 전 직원은 해체된 상태. 「그웬아마크」는 올 하반기 대대적인 리뉴얼을 단행하고 영업망을 재정비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는 듯 했으나, 상품 생산 차질 및 매출이 기대만큼 오르지 않자 브랜드 중단을 결정하게 됐다.
한편 백화점에서는 갑작스런 브랜드 중단으로 대체브랜드를 결정하는데 고심하고 있는 중.
매장 운영은 가을 상품 및 일부 출시된 겨울 상품이 판매되는 이번 달까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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