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만원대 패셔너블한 중·저가 시계
2007-01-25유정원 기자 
우림티앤씨, 「지오다노」 시계 런칭

우림티앤씨(대표 김윤호)가 「지오다노」 시계를 런칭했다.
홍콩 「지오다노」에서 최근 새롭게 출시한 「지오다노」 시계는 의류라인과 함께 패셔너블하면서도 실용적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안하고 있다.
패션에 민감한 10대 청소년부터 20대 대학생층의 남녀를 주 고객층으로 겨냥하며, 이들을 고려해 가격대도 5∼12만원의 중·저가대를 지향한다.
제품 구성은 오피스 라인, 스포츠 라인, 트렌디 라인으로 나뉘며 스타일 수는 40∼50여가지.
오피스 라인은 클래식한 형태부터 모던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으로, 스테인레스 스틸 형태, 팔지 형태 등으로 구성된다.
스포츠 라인은 데님, 나일론 스트랩 등의 튀는 소재와 컬러풀한 컬러를 사용, 인기 있는 제품이 가장 많이 형성돼 있다. 특히 스포츠 라인은 활동적인 느낌을 중시하는 젊은 층을 타겟으로 출시됐으며 현재 데님 소재를 사용한 6만5천원대 밀리터리 라인이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사랑 받고 있다.
트렌디 라인은 펑키 스타일부터 드레시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디자인에 러버밴드, 실리콘밴드 등 독특한 소재와 기본적인 스테인레스 스틸밴드와 가죽밴드 소재를 사용, 깔끔하면서 럭셔리한 느낌을 준다.
「지오다노」 시계는 지난달부터 명동 유투존과 삼성플라자 분당점에서 「DKNY」 「파슬」 시계 매장에서 함께 판매되고 있다.
한편 우림티앤씨는 다음달 스위스 시계 브랜드 「모바도」의 국내 런칭을 고려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