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스인터패션, 「치비디니」 런칭
2007-01-24 

오르비스인터패션(대표 이혜경)이 내년 S/S에 「치비디니」를 런칭한다.
「치비디니」는 기존의 「질샌더」 「나르시소로드리게즈」와 함께 럭셔리 미니멀리즘 시장의 3파전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브랜드.
재킷은 160∼780만원, 스커트 50∼120만원, 슬랙스 85∼130만원, 니트 80∼180만원대로 고가.
20대후반에서 4,50대까지 다양한 타겟층이 특징이다.
현재 일부 상품이 갤러리아 명품관 「크리지아」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내년 3월, 패션쇼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할 방침이다.
유통은 청담동 본사매장과 현대 본점, 갤러리아 명품관 등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