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 진」, 슈즈/부츠 라인 런칭
2007-01-24 

로우라이즈, 파이브 포켓 진으로 유명한 「얼 진」(Earl Jean)이 슈즈/부츠/벨트 등 베이직 액세서리 라인을 런칭한다.
올 가을 일부 제품을 선보인 뒤 내년 봄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얼 진」악세서리 라인은 영국장미 모티브가 찍힌 가죽 슈즈와 거미줄 형태의 섬세한 스티치가 들어간 부츠 등으로 구성되며, 매시즌 작은 변화를 가미해 신선한 이미지를 더할 방침.
「얼 진」은 꽃/깃털/모피 및 다양한 장식이 가미된 패셔너블한 슈즈는 많지만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베이직한 신발류를 찾기 힘들어 직접 제작에 나섰다고 액세서리 라인 런칭 배경을 설명했다.
「얼 진」 슈즈와 부츠 가격은 200~550달러, 벨트는 150달러선(소매가)이며 뉴욕/로스앤젤레스/도쿄의 거점 매장과 특별 선정한 일부 백화점/스페셜티 매장에 공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