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미스」 여성라인 런칭 내년 하반기로 연기
2007-01-24 

올해 S/S 시즌에 「폴스미스」 남성복을 선보였던 새니통상(대표 김영래)이 내년 F/W부터는 여성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폴스미스」 여성라인은 당초 내년 S/S부터 전개할 계획이었으나 본사에서도 초기 단계라 상품구성이 다양하지 않고 가격이 고가여서 내년 S/S 오더분을 취소한 상태다.
여성라인을 기존 「폴스미스」 매장에서 동시에 전개할지, 여성매장을 따로 오픈할지는 아직 미정이다. 갤러리아백화점의 경우 남성복은 패션관에, 여성복은 명품관에 따로 전개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현재 「폴스미스」는 롯데본점과 잠실점, 갤러리아에 매장과 면세점에 있으며 내년에는 1∼2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