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워드, ‘ICB 컬렉션’ 선보여
2007-01-24민경애 기자 
빅터&롤프 디자인의 독창성 가미

온워드의 세계전략브랜드 「ICB(International Concept Brand)」가 내년부터 ‘ICB 컬렉션’라인을 선보인다.
타겟은 기존 「ICB」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30대 여성층이며 가격은 코트 89∼120만원, 재킷 43∼79만원, 바지 26∼56만원, 니트 16∼29만원 선이다.
내년 S/S시즌부터 전세계적으로 선보이게 될 ‘ICB 컬렉션’의 디자인은 빅터&롤프가 맡게된다. 빅터&롤프는 빅터홀스팅과 롤프스누레 디자이너 듀엣이며 98년부터 오뜨꾸띠르와 프레타포르테에 컬렉션을 선보여왔다.
온워드카시야마는 현재 미국, 프랑스, 영국, 이태리에 플래그십샵을 가지고 있으며 추후에는 한국과 홍콩, 대만에 플래그십샵을 오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