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 여배우 액세서리 제작
2007-01-24 

헐리웃 여배우들이 직접 액세서리 제작에 나섰다.
영화‘아메리칸 뷰티’에서 매력적인 모습을 과시했던 미나수바리는 중가대의 비드 팔찌 라인 「파빌론(Papillon)」을 런칭, LA에 있는 매장 ‘옐로우’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앤틱한 느낌의 글래스, 중가대 비드를 사용한 팔찌 가격대는 45∼200달러선.
미나수바리는 쥬얼리 제작에 흥미를 느껴 짬짬이 액세서리를 만들기 때문에 대량생산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또 영화 속의 이미지를 팔아먹는다는 느낌을 주지 않도록 「파빌론(Papillon)」이라는 독립적인 브랜드명을 사용한다고.
영화 ‘겟 어웨이’에서 백치미를 발산했던 제니퍼틸리는 골드와 루비 등을 사용한 목걸이 라인 「제니스쥬얼(Jenny's Jewels)」을 런칭했다. 가격대는 500∼1천500달러선. 「제니스쥬얼」은 ‘재클린 제롯’ ‘트리시아’ ‘골든도어’ 등의 부띠끄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보헤미안 풍의 디자인이 젊은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