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루치」, 섹시·로맨틱 무드 살린다
2007-01-24 

사보이아이엔씨(대표 김남웅)가 전개하고 있는 영 캐릭터 캐주얼 「피오루치」가 내년 S/S 브랜드 이미지와 상품의 캐릭터를 더 강화한다.
올 5월 첫 매장을 오픈한 「피오루치」는 올 하반기 매출 활성화를 위해 베이직한 상품군을 늘렸다. 그러나 내년에사보이아이엔씨(대표 김남웅)가 전개하고 있는 영 캐릭터 캐주얼 「피오루치」가 내년 S/S 브랜드 이미지와 상품의 캐릭터를 더 강화한다.
올 5월 첫 매장을 오픈한 「피오루치」는 올 하반기 매출 활성화를 위해 베이직한 상품군을 늘렸다. 그러나 내년에는 브랜드 특유의 섹시하고 화려한 컨셉을 살린 상품을 늘여 브랜드 색깔을 강조할 방침이다.
「피오루치」는 지난달 28일 압구정에 있는 락 바 ‘사우나’에서 이색적인 분위기의 02 S/S 컬렉션을 개최했다. ‘코요테 어글리(COYOTE UGLY)’라는 테마로 진행된 컬렉션에서는 브랜드 로고가 액센트로 들어간 베이직한 디자인부터 화려한 컬러, 반짝이 소재, 슬릿·플런징, 메탈릭 디테일 등 파격적인 디자인에 이르는 다양한 상품이 제안됐다.
「피오루치」는 내년 S/S 은은한 광택의 새틴, 몸을 감싸는 듯한 느낌의 쉬폰, 스트레치성이 강한 저지·나일론 스판 등의 소재를 사용할 예정. 또 부드럽고 얇은 가죽, 라미네이팅과 같은 코팅 소재도 첨가할 예정.는 브랜드 특유의 섹시하고 화려한 컨셉을 살린 상품을 늘여 브랜드 색깔을 강조할 방침이다.
「피오루치」는 지난달 28일 압구정에 있는 락 바 ‘사우나’에서 이색적인 분위기의 02 S/S 컬렉션을 개최했다. ‘코요테 어글리(COYOTE UGLY)’라는 테마로 진행된 컬렉션에서는 브랜드 로고가 액센트로 들어간 베이직한 디자인부터 화려한 컬러, 반짝이 소재, 슬릿·플런징, 메탈릭 디테일 등 파격적인 디자인에 이르는 다양한 상품이 제안됐다.
「피오루치」는 내년 S/S 은은한 광택의 새틴, 몸을 감싸는 듯한 느낌의 쉬폰, 스트레치성이 강한 저지·나일론 스판 등의 소재를 사용할 예정. 또 부드럽고 얇은 가죽, 라미네이팅과 같은 코팅 소재도 첨가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