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마케팅’ 펼쳐

2007-01-24  

「서어스데이아일랜드」, 매장 대형화·문화 마케팅 강화

지엔코(대표 이석화)의 「서어스데이아일랜드」가 매장을 대형화하고 매장내에 문화적인 요소를 강화하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서어스데이아일랜드」는 최근 롯데 본점과 잠실점, 영등포점 등 주요 백화점 매장을 17평 이상으로 넓혔다.
특히 「서어스데이아일랜드」는 매장내에서 문화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 고객들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어스데이아일랜드」 매장은 의류와 패션잡화는 물론 인터넷을 위한 공간, 책을 볼 수 있는 벤치, 브랜드 컨셉을 보여주는 이미지 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주고 있다.
「서어스데이아일랜드」 관계자는 “최근 노면상권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컨셉을 보여주는 대형점인 MCS(MEGA CULTURE SHOP)가 유행하고 있지만 백화점에서는 환경적인 제약 때문에 구성하기 힘들었다. 그러나 「서어스데이아일랜드」는 브랜드 특성상 브랜드가 가지는 문화를 고객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 매장을 구성했다. 재미난 매장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으며 매출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엔코는 ‘그레이트 마케팅’이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내년에도 백화점내 매장의 대형화와 문화 마케팅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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