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튼」, 3월부터 수도권 공략
2007-01-23 
2월-목포점·부산점·죽전점·전주점 오픈

클락와이즈가 출시한 「월튼(The Waltons)」이 지난 5일 목포점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월튼」은 5일 목포점을 오픈한데 이어 7일 부산 코오롱상가에 2호점을 오픈했다. 매장 규모는 패밀리 브랜드라는 브랜드 컨셉에 적합하게 40평 이상으로 오픈했다.
특히 목포점은 넓은 전면 윈도우에 가족간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이미지를 선보였으며 선착순 100명에게 월튼 로고 티셔츠를 무료로 증정했다.
또 「월튼」은 14일 발렌타인데이 이전까지 모든 입점 고객에게 ‘러브 캔디’를 나눠주는 등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진행했다. 「월튼」은 오는 22일에는 죽전점을, 24일에는 전주점을 오픈한다. 특히 전주점은 플래그십샵으로서 100평의 대형 규모에 향후 「월튼」의 매장 전개 메뉴얼을 보여줄 방침이다. 전주점에는 여성, 남성, 유니섹스, 패션잡화 등 전 아이템을 구성한다.
「월튼」의 김윤찬 실장은 “수도권과 지방, 대형점과 소형점 등 상권과 점포 환경에 따라 다양한 매장구성을 테스트하고 있다. 특히 전주점은 향후 「월튼」이 전개해 나갈 모델 점포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방침이다.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신뢰하고 부담없이 살 수 있는 이미지가 「월튼」의 브랜드 전략”이라고 말했다.
「월튼」은 지방 주요 도시에 이어 3월에는 대치동, 왕십리, 명일동 등 서울지역 주거밀집 상권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늘려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