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인」, 하반기 15개점 오픈
2007-01-18 
중저가 베이직 캐주얼·내달 5일 설명회

완도어패럴(대표 최재완)의 중저가 베이직 캐주얼 「인투인(INTOIN)」이 하반기에 15개 대리점을 오픈하는 등 활발한 대리점 영업에 나서고 있다.
「인투인」은 지난해 8월 출시이후 롯데마그넷에 17개점을 오픈하는 등 직영점 중심으로 유통을 전개한데 이어 올 하반기부터는 노면점과 아웃렛타운을 중심으로 대리점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인투인」은 내달 5일 서울 삼성동 소재 본사에서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가진다.
최봉수 사업부장은 “지난 20년간 캐주얼의류 전문 생산업체로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저가 베이직 시장에 뛰어들었다. 「인투인」은 품질은 기존 이지 캐주얼과 비슷하지만 가격은 20∼30% 저렴하다. 하반기에는 브랜드 인지도 확산을 위해 신동엽을 광고 모델로 계약했다”고 말했다.
완도어패럴은 지난 83년부터 캐주얼의류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중국 대련에 종업원 1천명 규모의 직영공장을 운영중이다.
「인투인」은 6월 현재 17개 마그넷과 부평, 구로동, 수원남문, 인천 구월 등 5개 대리점을 통해 전개중이다.
대리점은 중심상권내 15평 이상이면 오픈 가능하다. 위탁제로 운영하며 점주 마진율은 35%, 인테리어비는 평당 15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