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인 마케팅활동 전개
2007-01-18 류송아 기자  
「빈치스벤치」 「에스제이듀퐁」

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가 전개하는 잡화 브랜드 「빈치스벤치」와 「에스제이듀퐁」이 월드컵 마케팅을 시작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지난 5월31일, 월드컵 개막과 함께 서울시내 11개 주요지역에 설치된 초대형 슈퍼와이드비전에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 「빈치스벤치」와 「에스제이듀퐁」은 월드컵 길거리 응원전이 국민들로부터 예상외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게 되면서 더 많은 광고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빈치스벤치」와 「에스제이듀퐁」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매체개발과 신선한 마케팅 전략으로 브랜드력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에스제이듀코는 현재 「빈치스벤치」 「에스제이듀퐁」 「이작」 「모리쯔」 「리즐리자」 등 5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연평균 매출액은 85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