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 「프란체스코 스말토」 출시
2007-01-18 

부흥(대표 김정갑)이 내년에 「프란체스코」를 선보인다. 부흥은 프랑스 남성복 토털 라인인 「프란체스코스말토」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빠르면 2003년 봄부터 전개할 예정이다.
남성복 및 액세서리 라인에 대한 마스터 권을 확보하고 1차 5년 계약을 진행한 뒤 상황에 따라 5년 더 전개한다는데 이견을 본 것.
부흥은 「프란체스코스말토」의 국내에 전개하고 있는 「빨질레리」 「지방시」 개념으로, 캐릭터 성이 가미된 토털 라인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컨벤션은 오는 11월경에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부흥은 지난 17, 18일 양일간 노보텔 엠버서더(강남) 2층서‘From Classic To Color’컨벤션을 가졌다. 이 행사서는 새로운 BI, CI를 비롯, 「쟌피엘」과 「올레까시니」의 신상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