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화로 면소비 더 는다

2007-01-18  

‘한국 섬유’의류 업체와 CI(Cotton Incoporated)가 서로 협력해, 소비자분석, 프로모션, 광고등을 진행한다면 한국의 면화소비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총 190만베일의 면섬유를 소비하고 있어 아시아 국가들의 총 소비량 470만 베일 중 40% 가량 소비하고 있다. 한국은 면화 소비율이 세계 12위를 기록하고 있는 큰 시장. 이에 따라 미국원면의 우수성을 한국 시장에 알리기 위해 지난달 26일 베리 워셤 CI 사장이 방한했다.
‘미국은 현재 의류 섬유 소비량 중 면섬유가 60%를 차지하고 있는데, 그 이면에는 CI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소비자행동 분석, 「리즈클레이본」 「갭」 등의 브랜드 프로모션, 메이시, 블루밍데일 등 소매상프로모션, 소비자 대상광고 등이 그것이죠. 아직까지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프로모션에 착수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코튼데이(Cotton Day)’ 참가, ‘PIS(Preview In Seoul)’ 스폰서 활동, 미국 코튼마크 부착등 한국내 면섬유 소비량을 늘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베리워셤 사장은 캐주얼을 선호하는 현재 한국내 트렌드와 맞물려 한국의 면섬유의 소비량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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